PGA 대회 중 제 5의 메이저로 불리는 더플레이어스챔피언십(The Players Championship)대회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 TPC Sawgrass.
이 골프장에는 The Players Stadium Course와 Dye's Valley Course 이렇게 2개의 코스가 있습니다.
원래 이 땅은 늪지대였고 이 땅의 주인인 플래처형제가 50만평이나 되는 땅을 단 돈 1달러에 팔았다고 합니다.
세게 최고의 골프장을 만들어달라는 조건으로요. 그렇게 이 명문 골프장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.
갤러리들이 경기장에 앉아서 보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관람석을 만들면서 스타디움코스
개념이 세계 최초로 적용된 골프장이기도 합니다. 설계자는 그 유명한 피트다이(Pete Dye).
그래서 그 전에는 여러 골프장을 돌면서 진행되었던 더플레이어스대회가 1982년
이 골프장이 완성되면서 이곳에서 매년 고정 개최되고 있습니다.
우리에게 익숙한 17번 아일랜드홀이 시그니처로 불리는 Stadium Course. 많이 보셨죠?
이 홀의 탄생 배경은 공사를 위해 주면의 모래를 다 퍼내쓰다 보니 거대한 구덩이가
생겨버렸는데 그걸 물로 채워버리는 발상의 전환으로 가장 유명한 아일랜드홀이
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.
PGA선수들도 수없이 공을 빠트리다 보니 저 워터해저드에는 공이 과연 몇 개나 있을까
궁금해지기도 하는데 1년에 10만개가 넘는 공이 이 17번홀 연못에 빠진다고 합니다.
#더플레이어스챔피언십 #ThePlayersChampionship #TPCSawgrass #제5의메이저대회 #아일랜드그린


PGA 대회 중 제 5의 메이저로 불리는 더플레이어스챔피언십(The Players Championship)대회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 TPC Sawgrass.
이 골프장에는 The Players Stadium Course와 Dye's Valley Course 이렇게 2개의 코스가 있습니다.
원래 이 땅은 늪지대였고 이 땅의 주인인 플래처형제가 50만평이나 되는 땅을 단 돈 1달러에 팔았다고 합니다.
세게 최고의 골프장을 만들어달라는 조건으로요. 그렇게 이 명문 골프장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.
갤러리들이 경기장에 앉아서 보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관람석을 만들면서 스타디움코스
개념이 세계 최초로 적용된 골프장이기도 합니다. 설계자는 그 유명한 피트다이(Pete Dye).
그래서 그 전에는 여러 골프장을 돌면서 진행되었던 더플레이어스대회가 1982년
이 골프장이 완성되면서 이곳에서 매년 고정 개최되고 있습니다.
우리에게 익숙한 17번 아일랜드홀이 시그니처로 불리는 Stadium Course. 많이 보셨죠?
이 홀의 탄생 배경은 공사를 위해 주면의 모래를 다 퍼내쓰다 보니 거대한 구덩이가
생겨버렸는데 그걸 물로 채워버리는 발상의 전환으로 가장 유명한 아일랜드홀이
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.
PGA선수들도 수없이 공을 빠트리다 보니 저 워터해저드에는 공이 과연 몇 개나 있을까
궁금해지기도 하는데 1년에 10만개가 넘는 공이 이 17번홀 연못에 빠진다고 합니다.
#더플레이어스챔피언십 #ThePlayersChampionship #TPCSawgrass #제5의메이저대회 #아일랜드그린